요즘 투자하면서 드는 생각이 하나 있다.
사회초년생은 예적금과 주식투자중 뭐가 더 유리할까?
적금은 3~4% 정도인데,
주식은 잘하면 그 이상도 가능하니까 주식이 더 유리할거 같다.
그래서 처음에는
주식에 더 많이 넣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.
근데 계속 생각해보니까 주식은 리스크라는게 있다..
오르면 예적금보다는 더 오르지만 이거도 연 2~3%오르면
연간 물가상승률이랑 비슷해서 도로아미타불 되는거고..
만약 지금처럼 장이 안좋은데 내 자산 전부가 주식계좌에
있으면 그때도 계속 투자할 수 있냐, 이게 더 중요한 것 같다.
버티지 못하면
결국 수익률은 의미가 없어지니까.
그래서 요즘은
주식이냐 적금이냐가 아니라,
둘을 어떻게 나눌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.
초반이라고 해서
무조건 공격적으로 가기보다는
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먼저인 것 같다.
지금은
그 균형을 맞추는 중이다.
아직 답을 찾은건 아니지만 이 과정도 다 경험이겠지..

어제 보다 조금 올랐다. 차트 보면서 음봉일때 입으로 후후 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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