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는 오랜만에 시장 분위기가 좀 살아난 느낌이었다.
계좌도 어느정도 복구되었다.
확실히 마음이 편해지는 건 사실이다.
이번주 매수한 주식은 s&p500 6주가 전부고,
앞으로 월급이 들어올때까지는 추가 매수는 멈추고 관망하기로 했다.
(학자금을 다 갚고, 카드값도 갚아서 빠듯하다..)
당분간은 출퇴근시간을 기준으로 차트를 보고 어떤방향으로
투자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기록할 예정이다.
그래도 이번주를 시작으로 꾸준히 최소 한개 이상의 글을 쓰면서
내 투자기록이 남는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.
앞으로도 일도, 투자도, 꾸준히 묵묵히 하면서
좋은 성과가 났으면 좋겠다.
수익이 날 때도 들뜨지 않고,
빠질 때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것.
이게 결국 장기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 같다.
다음 주도 비슷하게 갈 생각이다.
이번주도 직장에서도, 내 투자도 힘들고 피곤했지만
결국 무난하게 마무리된거 같다. 원래 인생이 그런건가..

언제 원금 1,000만원을 찍냐는 말이다!!
비록 아직 적지만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
좋은 주말 보내세요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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